일요일부터 입안이 헐어서 아프더라구요.
지인이 알보칠을 발라보라고 하더군요...
잘낫는 대신에 좀 아프다고 하네요...
약국에 가서 알보칠 달라고 하니 약사도 많이 아플거라구 그러더군요...
약간 겁이 났지만 집에 와서 발랐습니다...
우와` 무지 아팠습니다.입에서 침이나는걸 제어하지 못할정도로 아팠습니다.
약 바르면서 이렇게 아픈적은 첨인거 같습니다...
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