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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에 다녀 왔어요ㅣ. [2] [ 조회수 : 788 ]
은비마밍
2010-03-14 15:27
 

오늘은 일요일..

시댁에 들러서 점심 먹구 왔네요..

밭에 가신다구해서

신랑이 모셔다 드리궁.. 저는 집에 댈따주고 신랑은 다시 일도와 드린다구 갔답니당..

날이 추운데... 일이 별루 없다지만 힘드실꺼같아욤^^

언넝 날이 따뜻해져랑~~

 
 
 
   
 
익산걸
 
시댁이 시골인가봐요?
저희집도 시골인데 농사를 많이 지어 항상 바쁘시거든요.
그래서 항상 맘 한구석이 안 좋아요...
요즘 참외하우스 일로 한참 바쁘고, 땀 많이 빼 몸 많이 힘드신 부모님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...
올 봄엔 고생한 만큼 참외 가격이 잘 나왔으면 좋겠네요.
은비마잉님 시부모님 걱정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. 좋은 분일거 같아요.
얼릉 봄날이 왔음 좋겠네요^^ (03.14 22:44) 
   
 
 은비마밍
 
ㅋㅋㅋㅋ 완전 시골은 아니구염 조그맡게 집에서 먹을것만 조금씩 한답니다.. 좋게봐주시닝 넘 좋네욤^^
시댁시구들이 모두 잘해주시니깐 저두 좋구욤..^^ 감사해요~~ (03.14 22:46) 
   
 
 
 
 휴일이네요,,
 닐씨좋고
 
        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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